나는 가리 늦가 찾으러 갔다가 몸살 났어요^^
나는 영산대학교로 올라가서 덕계 무지개폭포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핸드폰 때리니 안테나가 안 써더군요.
텔레파시만 믿고 원효산 정상에서 천성산2봉까지
뛰어 다녔더만 녹초가 되어 파김치가 되어슴다.
혼자 내려 오는 길이 왜 그리 멀고 험한지 눈물 날뻔 해슴다.
내려 왔어 전화 할려니 이젠 밧데리가 다 되어 먹통 이어슴다 구래서
집에 가슴다. 담 부턴 지각 하지 하기로 맹세합니다.
나는 영산대학교로 올라가서 덕계 무지개폭포쪽으로 내려 왔습니다.
핸드폰 때리니 안테나가 안 써더군요.
텔레파시만 믿고 원효산 정상에서 천성산2봉까지
뛰어 다녔더만 녹초가 되어 파김치가 되어슴다.
혼자 내려 오는 길이 왜 그리 멀고 험한지 눈물 날뻔 해슴다.
내려 왔어 전화 할려니 이젠 밧데리가 다 되어 먹통 이어슴다 구래서
집에 가슴다. 담 부턴 지각 하지 하기로 맹세합니다.
출처 : Re:천성산 (구.원효산 )을 갔다와서...
글쓴이 : 지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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