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흔적

건이 쓴 황령산 후기

jio4300 2007. 7. 24. 22:24
[후기] 산책후...
글쓴이 : gun1104 번호 : 47 조회수 : 130 2007.06.20 14:39
참가자:지오형,써니누나,제임스,나는 사슴이다,뺀지리,최첨단여우,건1104 그리고 2차 로제.

회비:20,000*8=160,000원

사용내역:1차호프집:48,000원,2차 민락동 조개구이집:92,000원,택시비:20,000원

160,000-160,000=0원

우리집 뒷산인데 사자봉 까지만 가보고 돌아오곤 했는데,처음으로 우리님들 덕분에 대연동 까지 가보게 되서 고맙습니다.

산행 시간은 놀면서 가도 2시간정도 밖에 안 걸려습니다. 담에 개인적으로 왕복 해보면 괜찮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호프짱아가 맨날 오빠는 산에만 가면 거짓말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 산책이 맞았습니다.

산행시 조금만 가면 다와간다라고 했드만 이젠 제말을 믿지를 않는군요.흑흑흑..

산행마치고 수산대앞 호프집에서 시원한 생맥주로 목도 축이고 배고픔도 어는정도 달래고 이차로 민락동 조개구이집까지 걸어서 가며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며 즐거운 시간 보내습니다.

이차에서 먹은 백합구이,장어구이,매운탕 정말 맛있어습니다.

배터지게 먹고 내일을 위해서 오늘 모임은 이것으로 마무리 햇습니다.

다들 푹쉬고 내일부터 힘차게 열심히 일합시다.화이링!!!!!!!!

허벌나게 좋은 시간 가져서 후기 보는 내도 보기 좋다.. 내도 당직서면서 하루 종일 잤지마서도 그래도 마음만은 느그들하고 같이 있었다..(아부가 좀 심했네, 그려) 아무튼 좋은 한주 시작하시게나.. 03.06.16 08:35

정말 머쩟어염^^ 03.06.16 09:02

^^ 바닷가 간다는 말에 넘어가 늦게 참석하였는데..광안리 밤바다와 푸짐하고 맛난 저녁식사,정말 좋았어요.담에 또 가면 안되나요~? 03.06.16 10:09

산책 맞더라,아니면 내가 딸딸이 신고 갔겠나?^^* 03.06.16 21:25

가까이있어도 가보지를 못해서 한번 가고 싶었는데 그전에 다른일로 무리(?) 하는관계로 허리를 다쳐 꼼짝을 못했습니다.위의글을 읽으니 노화되고 있는 나의 몸에 더욱 원망이듭니다 03.06.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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