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가지산 다녀온후..
글쓴이 : gun1104 번호 : 50
조회수 : 156
2007.06.20 14:40
| -참석자:지오형,난이누나,써니누나,미야,페인트,뺀지리,그리고 저(건1104)이상 7명 이었습니다. -회비:20,000*7명=140,000원 -사용내역:교통비(부산-언양 왕복,언양-석남사 왕보)56,000원,김밥+라면+계란 55,000원,현상비 10,000원 총사용금액 121,000원 -140,000원-121,000원=19,000원(나머지 금액은 뒷풀이에 보태습니다) 더워습니다.더운정도가 아니라 뜨거워습니다.진짜 뜨겁때.머리에서 김이 팍팍 나너만. 언제 그늘을 이만큼 간절이 원한적이 있었든가.얼마전까지 오든 비도,그리고 바람도 다 어디 갔는지. 가끔씩 불어오는 미풍은 쇼핑몰에서 나오는 에어컨 바람에 비할반가. 휴게소에서 점심으로 김밥8인분,라면5개,계란등을 엄청나게 먹어치우는 우리님들 보면서 오늘 산행 많이 힘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저도 힘들었지요) 하산후 석남사 계곡에 몸담그며 몸을 식히며 오늘 산행 마무리 했습니다. -항상 선두에서 길잡이 노릇 해주는 우리맏형 지오형. -등산이나 여행시 우리들을 항상 즐겁게 해주는 난이누나. -이젠 어떤 산을 가도 두려워하지 않는 산처녀 써니누나. -힘들어 하면서도 꿋꿋하게 산행을 마치고,우리들 사진 이쁘게 찍어주는 내친구 미야. -처음 참석한 산행인데도 씩씩하게 마무리한 페인트. -자신도 힘든데도 형들 누나들 위했어 굿은일 마다 않는 우리귀여운 막내 뺀지리. 명색이 영남 알프스중 가장 높은 가지산 다녀왔다는 마음으로 새로운주도 즐겁게 보내시고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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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한동안 보다 여러번인 "오랫동안" 컨디션이 좋지않은관계로 산행은 좀 무리입니다. 다들 재미있게 다녀오셨네요 부럽다~~ 03.08.04 13:49
답글
전 어제 근무라 오늘 가지산에 갔다왓는데 역쉬 영남알프스라는 말이 실감납니다..온천에서 목욕하고 집에와서 맥주한잔하니 세상에 부러운것이 엄네용. 형,누나들 수고많았습니다...... 03.08.0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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