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흔적

건이가 쓴 승학산 후기

jio4300 2007. 7. 24. 22:07
[후기] 봄햇살을 맞으며.....
글쓴이 : gun1104 번호 : 31 조회수 : 130 2007.06.20 14:35
참석자:지오형,말달리자형,마린보이형,쌍쌩형,난이야누나,써니누나,미아,케야키,나는 사슴이다,달려라 하니,호프짱아그리고 저 이렇게 12명이었습니다.

1차뒷풀이에 참석하신분:라이커 커피,아사,리니,최첨단여우 4명 합류

2차뒷풀이에 참석하신분:하늘 사랑누나,홍당무 2명 합류

회비:20,000*11명=220,000 , 15,000*5명=75,000 , 5,000*2명=10,000 총305,000원

김밥:33,000, 물+필름:8,000, 뒷풀이1차오리집:177,000 ,뒷풀이2차호프집:72,000 총경비:290,000원

305,000-290,000=15,000 나머지 15,000원은 지오형일행 한잔더마시는데 드림.

예전에 등산하면 멀리가고 이름이 있거나 높은산만 생각했든적이 있어습니다.

어리석은 생각이었지만.....

요즘 산행은 부산근교나 시내에 있는산을 자주 찾는데..정말 생각지도 않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이렇게 좋은곳이 지척에 있어다니....언뜻 스치듯 지나가면서 봤든그곳에 올라보니 부산시내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있네...

부산앞바다에 떠있는 수많은배들...시가지의 모습....밑에서는 느낄수 없는 ...늘 봐왔든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때이른 억새가 우리 반겨주고 우리님들의 정겨운웃음소리 ...


피에스:제가 시간이 없어서 아님 게을러서 답사를 못하고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같이 한다는 그 마음이 있어어면 합니다. 항상 부족한점 많은 이해 바랍니다.새로운주도 즐겁고 신나게....

부족한 점이 없어질 때 까지 산행을 계속 이끌어가기!!...^*^ 03.03.25 01:49

건이야! 무척산이다. 함 가자... 무척 좋을 것 같다. 너와 함께라면 ... 03.03.25 06:50

그래더 어빠땜쉬 정말 휴일다운 휴일을 보내는것 같아서 고마워염^^ㅣ익 03.03.25 09:00

그날은 황령산에 갔는데...간만에 가니..에고 다리야... 무척산은 김해 있는곳 아닌가요????....... 03.03.25 09:15

무척산('한 쌍이 될 짝이 없는 산' )... 천지가 있구 엄청 아름다운곳인데... 담에 나도 사진 찌거야쥐.... ^^ 03.03.25 09:25

첨 올라간 산이라 부산의 또 다른 좋은 느낌을 알게 해 줘 너무 고맙다.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또 만드는구나. 03.03.25 09:44

좋은 시간들 갖으셨네요 부러버라 03.03.25 09:49

즐거운 시간 보내셨다니 저역시 기분이 좋네요. 앞으로도 건형의 이끔과 따름의 함수관계가 오래토록 유지되길 바라며....김해 무척산은 찾아가는길 견적이 안 나오네요. 부산에서 오시려면 차를 도대체 몇번을 타야하는지 저역시 무지한 상태라..... 03.03.25 10:19

어떤산에 갔느냐도 의미가 크겠지만 자연을 느끼며.. 정상까지 가는것도 의미가 크겠지만 자리좋은곳에서 자리잡고 앉아 자연을 즐기는 것도.... 산에는 뭔가 즐거운 것이 있다 귀가 즐겁고,눈이 즐겁고,산림욕으로 기분이 즐겁고 또... 03.03.25 15:11

건행님 김밥준비 부터 산행 이끌어간다고 고생많이해서유,멋쟁이야......... 03.03.26 00:01

'카페흔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메랄드가 쓴 하동 쌍계사 후기  (0) 2007.07.24
건이가 쓴 장산후기  (0) 2007.07.24
써니가 적은 무학산 후기  (0) 2007.07.24
[스크랩] 등산 번개 후기  (0) 2007.07.24
야쿠자가 적은 정모후기  (0) 2007.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