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흔적

건이가 쓴 장산후기

jio4300 2007. 7. 24. 22:10
[후기] 진정한 산책
글쓴이 : gun1104 번호 : 35 조회수 : 179 2007.06.20 14:35
참석자:지오형,말달리자형,마린보이형,난이야누나,하늘사랑누나,써니누나,둘빛,케야키,해피라이프,새벽별,당달이,카피단2002,홍당무,무비7273,뺀지리,크리스그리고저까지 초 18명 이었습니다.

회비:18*15,000=27,000 12*10,000=120,000=120,000 총합계:390,000

사용내역:김밥:28,000+물*동동주30,000*회값301,000=359,000

390,000-359,000=31,000(나머지는 번외 뒤풀이에 보탰습니다.

정말 처음 타는 산책길이었습니다.

때이른 벗꽃이랑 진달래가 우리를 기다리는 것 이었습니다.

점심묵다 님들의 요구에 의해 술이랑 찌짐 사오는데...

사가지고 와서 농갈라 먹고 남은 산행을 계속 하였습니자,우리모임에 첨찬가한 뺀지리,크리스랑 당달이,나머지는 알아서 만나서요.

피에스;나머지 후기는 알아서 올리세요.




마니 피곤한갑네^^. 03.03.31 09:05

건형 아직 술이 들 깼을텐데, 용케도 후기 올리셨네요. 대단한 정신력이다.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준 건형과 해피라이프, 무비7273 감사했습니다. 03.03.31 09:05

즐거운산책이었네..부러버랑....난 죽음의 하루였당...으흐..술쪼메만묵어야지 정말 03.03.31 09:13

화사한 하루...그리고..추억의 공간................................ 멋진산행 그리고 맛있는 회.. 시원한 호프.. 백사장의 난장판!!! 어울림속에 대화는 찐해지더라~~~~ 03.03.31 11:08

오늘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 한잔하고 새벽에 들어가서 글쓰는데 손가락이 제 의지대로 움직여지지 않아서 한숨 자고 다시 쓴다는것이 그냥 잠이 들고 말아네요. 후기가 많이 부실하지만 둘빛이 올린 답글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네요.참고 바랍니다.둘빛 thank you! 03.03.31 11:09

참석한 회원중에 "2%부족할때" 민선이가 빠졌네요. 늘 회비만 내고 그날도 회한점 못먹고 갔는데, 우리는 늘 고맙게 생각한다. 03.03.31 11:27

오빵...~~^^* 처음 탄 산책길인데..난 왜 다리가 이리로 탱탱한것이얌? 말만 산책길 아니었남? 03.03.31 11:44

뒷풀이가 광안리엿엉???우리동네자낭...머야앙... 03.03.31 13:35

2%로가 부족했네. 다음부터는 2%로 채워준다.2%로 미안타.다 술땜에......글구 사슴아 나는 니가 어제 먹은 술땜시 뻗어 있는줄 알았지.우째든 생일 즐겁게 보낸거 같네..선물은 준비를 못했는데 우짜노.... 03.03.31 18:17

지금이라도 안늦다 준비하거라^^뭘 어째 어짜긴,,,, 03.03.31 20:2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슴 생일 추카하구,님들 가벼운 산책하신다고 수고해시유 03.03.3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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